海上天命(해상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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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동양풍, 시대물, 오컬트, 애증, 신분차이,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냉혈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후회공, 미인수, 연상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짝사랑수, 도망수 * 주인공 (공) : 이 륜 이 나라의 유일한 적자로서, 8살의 나이에 왕세자로 책봉 받았다. 그보다 한 해 전, 일곱에는 영의정 윤대선의 고명딸이자 늦둥이인 윤초희와 혼인을 올렸다. 유일한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임금이 세자로 책봉하겠다는 의사 표명 없이 차일피일 미루었다. 윤 씨 가문의 강력한 지지를 받은 이후에야 왕세자의 자리를 약속 받을 수 있었다. 열다섯이 되는 해부터 크고 작은 전장에 출정하여 수많은 승리를 이끌어내는 무공을 세웠다. 백성들에게는 신장(神將)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금은 그를 탐탁치 않게 여기고 있다. 일 년간의 지난한 전쟁 끝에 돌아와 자신을 반긴 것은 윤초희의 시신과 갓 태어난 딸이었다. 동궁에 칩거하다, 권유를 받아 박수 무당 해원을 만나게 된다. * 주인공(공) : 이금정 임금이 가장 아끼는 아들, 수빈 한 씨의 첫째 아들. 경윤군이라는 군호를 받았다. 적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태양을 의미하는 한자를 군호로 받을 수 있었다. 후궁의 아들만 아니었다면 그가 왕세자가 되는데 이견은 없었을 것이다. 그를 지지하는 한 씨 가문의 위력이 제법 세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민자경을 찾았으며, 해원과 만나게 되었다. 자신의 운명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나아가는 해원의 모습을 보고 짝사랑을 하게 된다. * 주인공(수) : 해원 동해 바다 앞에 살고 있는 박수 무당. 무당이었던 어미에게 태어나자마자 버려졌다. 지아비를 위한 기원을 부탁하러 온 아낙네에게 발견되었다. 마을 사람들에게 흉조로 취급되어 학대를 받으며 자라났다. 성수청의 국무로 지냈던 민자경에게 의탁하여, 아홉 살에 신내림을 받았다. 나라의 큰무당이었던 민자경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로 커다란 신이 그에게 내려앉았다. 바다의 쨍쨍한 햇살을 받으며 자라났으나, 피부는 창백하기까지 하다. 신장도 그리 크지는 않은 편이나, 어미의 얼굴을 닮아 예쁘장한 편이다. 매사에 담담하고 차분하며, 제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표지 연색톤 @B_Light_grayish

키워드 : 동양풍, 시대물, 오컬트, 애증, 신분차이, 나이차이, 서브공있음, 냉혈공, 집착공, 광공, 연하공, 후회공, 미인수, 연상수, 외유내강수, 단정수, 짝사랑수, 도망수 * 주인공 (공) : 이 륜 이 나라의 유일한 적자로서, 8살의 나이에 왕세자로 책봉 받았다. 그보다 한 해 전, 일곱에는 영의정 윤대선의 고명딸이자 늦둥이인 윤초희와 혼인을 올렸다. 유일한 적자임에도 불구하고, 임금이 세자로 책봉하겠다는 의사 표명 없이 차일피일 미루었다. 윤 씨 가문의 강력한 지지를 받은 이후에야 왕세자의 자리를 약속 받을 수 있었다. 열다섯이 되는 해부터 크고 작은 전장에 출정하여 수많은 승리를 이끌어내는 무공을 세웠다. 백성들에게는 신장(神將)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임금은 그를 탐탁치 않게 여기고 있다. 일 년간의 지난한 전쟁 끝에 돌아와 자신을 반긴 것은 윤초희의 시신과 갓 태어난 딸이었다. 동궁에 칩거하다, 권유를 받아 박수 무당 해원을 만나게 된다. * 주인공(공) : 이금정 임금이 가장 아끼는 아들, 수빈 한 씨의 첫째 아들. 경윤군이라는 군호를 받았다. 적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태양을 의미하는 한자를 군호로 받을 수 있었다. 후궁의 아들만 아니었다면 그가 왕세자가 되는데 이견은 없었을 것이다. 그를 지지하는 한 씨 가문의 위력이 제법 세다. 자신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민자경을 찾았으며, 해원과 만나게 되었다. 자신의 운명을 담담히 받아들이고 나아가는 해원의 모습을 보고 짝사랑을 하게 된다. * 주인공(수) : 해원 동해 바다 앞에 살고 있는 박수 무당. 무당이었던 어미에게 태어나자마자 버려졌다. 지아비를 위한 기원을 부탁하러 온 아낙네에게 발견되었다. 마을 사람들에게 흉조로 취급되어 학대를 받으며 자라났다. 성수청의 국무로 지냈던 민자경에게 의탁하여, 아홉 살에 신내림을 받았다. 나라의 큰무당이었던 민자경조차 혀를 내두를 정도로 커다란 신이 그에게 내려앉았다. 바다의 쨍쨍한 햇살을 받으며 자라났으나, 피부는 창백하기까지 하다. 신장도 그리 크지는 않은 편이나, 어미의 얼굴을 닮아 예쁘장한 편이다. 매사에 담담하고 차분하며, 제 감정을 잘 드러내지 않는 편이다. *표지 연색톤 @B_Light_gray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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