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타인! 왔구나" "황태자 전하 보고 싶었어요!" 황태자의 약혼녀는 내 여동생 클레멘타인이 아닌, 나 마네루치아 메르세데스다 그는 날 오래전부터 좋아하지 않았다는 걸 알았고 황태자가 그 누구와 어울리든 신경을 꺼버렸다 그리고 15살 연회장 에서 약혼을 파기한다고 선언할줄이야...... "그러시죠, 황태자 전하" 뭐, 아버지도 클레멘타인을 훨씬 더 좋아했으니 황태자비가 되면 더 좋겠...... "그럼, 제 약혼녀로 삼아도 되겠지요? 황태자 전하" "?" 연회장에서 걸어온건....그의 이복형제인 파스칼리우스 드 페르텐시아 칸젤로 였다 그는 품속에서 반지를 꺼내었다 "나의 아내가 되어주시겠습니까? 나의 아침이여" "2....2황자 전하....?" 나와 그는 접점이 없었다 마주본적도 없었고 말이다 그때....그현장에서 나타난건..... "이게 무슨 짓이냐!!!!! 카넬로스!!!!!!" 그현장을 목격하고 분노하는 황제폐하 였다
"클레멘타인! 왔구나" "황태자 전하 보고 싶었어요!" 황태자의 약혼녀는 내 여동생 클레멘타인이 아닌, 나 마네루치아 메르세데스다 그는 날 오래전부터 좋아하지 않았다는 걸 알았고 황태자가 그 누구와 어울리든 신경을 꺼버렸다 그리고 15살 연회장 에서 약혼을 파기한다고 선언할줄이야...... "그러시죠, 황태자 전하" 뭐, 아버지도 클레멘타인을 훨씬 더 좋아했으니 황태자비가 되면 더 좋겠...... "그럼, 제 약혼녀로 삼아도 되겠지요? 황태자 전하" "?" 연회장에서 걸어온건....그의 이복형제인 파스칼리우스 드 페르텐시아 칸젤로 였다 그는 품속에서 반지를 꺼내었다 "나의 아내가 되어주시겠습니까? 나의 아침이여" "2....2황자 전하....?" 나와 그는 접점이 없었다 마주본적도 없었고 말이다 그때....그현장에서 나타난건..... "이게 무슨 짓이냐!!!!! 카넬로스!!!!!!" 그현장을 목격하고 분노하는 황제폐하 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