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물#발닦개공들#현판 "도련님, 위험하니 천천히 걷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1세기에 그런 이상한 호칭으로 부르지 좀 말라고, 이 광신도 새끼들아. *** 공1: 윤결 “봤죠? 저는 주인님 피만 마실 수 있어요.” “…그 주인님 호칭 좀 그만해.” “애완견이 밥 주는 사람을 주인님이라고 하지않나요, 보통?” …'보통' 성인남자가 성인남자에게 저렇게 자연스레 주인님 소리를 할 줄아나? 공2: 강세진 “도련님 그냥 벤치에 앉으면 감기가 걸릴지도 모릅니다.” 그의 손에는 어느새 하얗고 커다란 손수건이 들려있다. 공3: 현진서 “씨발! 야. 나 진짜 네 종이야?” “어.” “이, 씨발! 야! 나 다시 죽여! 나 다시 죽여버리라고!” 공4: 최정하 "형, 저 예쁘죠?" #구원물#발닦개공들#현대판타지#다공일수#뚱한수#능글공#헌신공#츤데레공#폭스공 미계약작: sollion527@gmail.com 표지출처: 핀터레스트, 미리캔버스
#구원물#발닦개공들#현판 "도련님, 위험하니 천천히 걷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21세기에 그런 이상한 호칭으로 부르지 좀 말라고, 이 광신도 새끼들아. *** 공1: 윤결 “봤죠? 저는 주인님 피만 마실 수 있어요.” “…그 주인님 호칭 좀 그만해.” “애완견이 밥 주는 사람을 주인님이라고 하지않나요, 보통?” …'보통' 성인남자가 성인남자에게 저렇게 자연스레 주인님 소리를 할 줄아나? 공2: 강세진 “도련님 그냥 벤치에 앉으면 감기가 걸릴지도 모릅니다.” 그의 손에는 어느새 하얗고 커다란 손수건이 들려있다. 공3: 현진서 “씨발! 야. 나 진짜 네 종이야?” “어.” “이, 씨발! 야! 나 다시 죽여! 나 다시 죽여버리라고!” 공4: 최정하 "형, 저 예쁘죠?" #구원물#발닦개공들#현대판타지#다공일수#뚱한수#능글공#헌신공#츤데레공#폭스공 미계약작: sollion527@gmail.com 표지출처: 핀터레스트, 미리캔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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