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사람 해 줄 수 있어요?” 형을 삼킨 바다에서 용의자를 쫓는 권재혁. 아버지가 죽은 자리에 떠밀려 그 용의선상에 오른 배주형.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이용하려는 도련님이 우스웠다. 철저히 이용하고 버릴 도구라 생각했다. 저 마른 손끝이 이성을 흔들기 전까지는. “……그러니 상무님도, 나랑 같이 길 잃은 셈 칩시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개 속, 서로를 향한 덫이 유일한 구원이 되어갈 때. “그러니까, 혼자 버티지 마십시오.” - 권재혁 (공 / 37세 / 188cm) | 현광무역 이사 배주형 (수 / 26세 / 178cm) | 현광무역 상무이사 #현대물 #시리어스 #사건물 #피폐물 #조직물 #강공 #계략공 #◼◼공 #상처수 #단정수 #도련님수 #복수 #공조 #쌍방구원 #나이차이 #상하관계 #서브공있음 -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명, 단체 및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장르 특성상 유혈, 감금, 폭력 및 강압적인 묘사 등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표지: 유멈비(@UMUMB_DESIGN) * 계약작입니다.
“내 사람 해 줄 수 있어요?” 형을 삼킨 바다에서 용의자를 쫓는 권재혁. 아버지가 죽은 자리에 떠밀려 그 용의선상에 오른 배주형. 살아남기 위해 자신을 이용하려는 도련님이 우스웠다. 철저히 이용하고 버릴 도구라 생각했다. 저 마른 손끝이 이성을 흔들기 전까지는. “……그러니 상무님도, 나랑 같이 길 잃은 셈 칩시다.”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안개 속, 서로를 향한 덫이 유일한 구원이 되어갈 때. “그러니까, 혼자 버티지 마십시오.” - 권재혁 (공 / 37세 / 188cm) | 현광무역 이사 배주형 (수 / 26세 / 178cm) | 현광무역 상무이사 #현대물 #시리어스 #사건물 #피폐물 #조직물 #강공 #계략공 #◼◼공 #상처수 #단정수 #도련님수 #복수 #공조 #쌍방구원 #나이차이 #상하관계 #서브공있음 - * 본 작품에 등장하는 인물, 지명, 사명, 단체 및 사건 등은 모두 허구이며 실제와 무관합니다. * 장르 특성상 유혈, 감금, 폭력 및 강압적인 묘사 등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장면이 포함되어 있으니 열람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표지: 유멈비(@UMUMB_DESIGN) * 계약작입니다.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