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 / 또라이공 / 구원공 / 겜잘수 / 상처수] 패치 한 번에 인생 직업이 망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환영받던 힐러, 정령사. 오늘부터는 파티 모집창에서 가장 먼저 제외되는 직업이 됐다. "정령 X" "사제 구함" "정령은 죄송합니다." 결국 게임을 접으려던 순간, 이상한 사람이 나타났다. 모두가 버린 정령사를 데리고 가겠다는 사람.
[게임물 / 또라이공 / 구원공 / 겜잘수 / 상처수] 패치 한 번에 인생 직업이 망했다. 어제까지만 해도 환영받던 힐러, 정령사. 오늘부터는 파티 모집창에서 가장 먼저 제외되는 직업이 됐다. "정령 X" "사제 구함" "정령은 죄송합니다." 결국 게임을 접으려던 순간, 이상한 사람이 나타났다. 모두가 버린 정령사를 데리고 가겠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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