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장의 문은 열렸다

15명 보는 중
0개의 댓글

7

·

6

·

1

노랑딱새 수인 일리야는 인간이 미치도록 싫다. 이것은 일리야의 인생을 가로지르는 절대적인 법칙이다. 그러므로 예외 따윈 없다. 분명 그랬는데. ---- 공: 발렌틴 198cm. 백발, 잿빛 눈동자. 마법수사단 단장이자 대마법사. 지독하게 아름다운 조각상 같은 남자. 모종의 사연으로 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일이 없을 땐 저택에 박혀 나오지 않는다. 감정이 대부분 메마른 그가 유일하게 호감을 느끼는 대상은 조류, 즉 새다. #무심다정공 #벤츠공 #헌신공 수 : 일리야 170cm. 밀밭 같은 연갈색 머리, 까만 눈동자. 노랑딱새 수인답게 노래를 잘한다. 경계심이 상당하지만, 내심 외로움을 많이 탄다. 그래서 조그만 온기에도 쉽게 경계를 풀고 마는 편. 하지만 스스로는 본인이 대단히 엄격하다고 여긴다. 경계를 푼 대상에게는 낙천적이고 발랄한 성격을 보여준다. #까칠수 #허접수 #귀염수 #수인물 #쌍방구원 #힐링물

노랑딱새 수인 일리야는 인간이 미치도록 싫다. 이것은 일리야의 인생을 가로지르는 절대적인 법칙이다. 그러므로 예외 따윈 없다. 분명 그랬는데. ---- 공: 발렌틴 198cm. 백발, 잿빛 눈동자. 마법수사단 단장이자 대마법사. 지독하게 아름다운 조각상 같은 남자. 모종의 사연으로 세상에 환멸을 느끼고, 일이 없을 땐 저택에 박혀 나오지 않는다. 감정이 대부분 메마른 그가 유일하게 호감을 느끼는 대상은 조류, 즉 새다. #무심다정공 #벤츠공 #헌신공 수 : 일리야 170cm. 밀밭 같은 연갈색 머리, 까만 눈동자. 노랑딱새 수인답게 노래를 잘한다. 경계심이 상당하지만, 내심 외로움을 많이 탄다. 그래서 조그만 온기에도 쉽게 경계를 풀고 마는 편. 하지만 스스로는 본인이 대단히 엄격하다고 여긴다. 경계를 푼 대상에게는 낙천적이고 발랄한 성격을 보여준다. #까칠수 #허접수 #귀염수 #수인물 #쌍방구원 #힐링물

수인물쌍방구원까칠수허접수귀염수무심다정공벤츠공헌신공힐링물
회차 1
댓글 0
이멋공 0
롤링 0
최신순
좋아요순
loading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