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연 (붉은 인연)
#짝사랑 공 #짝사랑 수 #피폐 #힐링 #개그 #학원물 오늘도 나는 그만 바라보고 있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멀뚱히 있는 놈. 속이 타 들어 갔지만... 그래도 뭐,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거라고.. 나도 결국 그 패배자들 중 한 명이었다.
#짝사랑 공 #짝사랑 수 #피폐 #힐링 #개그 #학원물 오늘도 나는 그만 바라보고 있다. 아무것도 모른다는 듯이 멀뚱히 있는 놈. 속이 타 들어 갔지만... 그래도 뭐, 좋아하는 사람이 지는 거라고.. 나도 결국 그 패배자들 중 한 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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