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의 모든 것을 씹어대던 악평 전문 평론가 강태준. 죽은 뒤 눈을 떠보니 자신이 가장 심하게 깠던 배우가 되어 있었다. “안 그래도 마음에 안 들었는데 잘됐네.” 이렇게 된 거. 내가 직접 한다. 그리고 이 썩어빠진 연예계도 내가 직접 뒤집는다. 미계약작 e-mail : dohyun.story@gmail.com
연예계의 모든 것을 씹어대던 악평 전문 평론가 강태준. 죽은 뒤 눈을 떠보니 자신이 가장 심하게 깠던 배우가 되어 있었다. “안 그래도 마음에 안 들었는데 잘됐네.” 이렇게 된 거. 내가 직접 한다. 그리고 이 썩어빠진 연예계도 내가 직접 뒤집는다. 미계약작 e-mail : dohyun.story@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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