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라이 떡대 연상수X더 또라이 집착 연하공] 현장을 때려 부수는 안전집착수와 그를 더 효율적으로 보좌하는 광공 비서의 공사판 BL. 안전사고 앞에서는 현장을 뒤집어엎는 강현건성 안전관리본부장, 유강수 이사. 그의 어마무시한 성깔에 버티지 못하고 갈려 나간 비서만 수두룩빽빽이던 어느 날, 하라겸이라는 미친 비서가 붙었다. “쇠 파이프로 되겠습니까.” “무슨 벽돌까지 들고 왔어, 하 비서.” “이사님께서 뚝배기를 깨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서 챙겨왔습니다.” 쇠 파이프를 흔드는 이사에게 벽돌을 보급하는 이 미친 비서는 이사를 말릴 생각이 없다. 오히려 더 효율적으로 보좌한다. 밥을 챙기고, 일정을 꿰고, 현장을 읽는 것이 유강수 자신보다 그를 더 잘 아는 듯해 수상하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의전의 범위가 점점 이상해진다는 것. "이사님께서 열받으신 부분이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해결해 드리는 것이 비서가 할 의전의 범위입니다.” '그' 의전이라는 것이 갈수록 이상한 방향으로 뻗어 나간다. ------ 하라겸, 26세 (공) : 강현건설 안전관리본부장 직속 수행비서. 유능하고 공손하지만, 단정한 얼굴로 의전의 범위를 제 마음대로 넓히는 집착비서공은 무언가 숨기는 것이 있다. 유강수, 38세 (수) : 강현건설 안전관리본부장 겸 이사. 안전사고 앞에서는 눈이 돌아가는 공사판의 독고다이 저승사자였으나, 어느새 하라겸 없이는 일이 불편해진다. ------ syndrome_ing@naver.com
[또라이 떡대 연상수X더 또라이 집착 연하공] 현장을 때려 부수는 안전집착수와 그를 더 효율적으로 보좌하는 광공 비서의 공사판 BL. 안전사고 앞에서는 현장을 뒤집어엎는 강현건성 안전관리본부장, 유강수 이사. 그의 어마무시한 성깔에 버티지 못하고 갈려 나간 비서만 수두룩빽빽이던 어느 날, 하라겸이라는 미친 비서가 붙었다. “쇠 파이프로 되겠습니까.” “무슨 벽돌까지 들고 왔어, 하 비서.” “이사님께서 뚝배기를 깨고 싶어 하시는 것 같아서 챙겨왔습니다.” 쇠 파이프를 흔드는 이사에게 벽돌을 보급하는 이 미친 비서는 이사를 말릴 생각이 없다. 오히려 더 효율적으로 보좌한다. 밥을 챙기고, 일정을 꿰고, 현장을 읽는 것이 유강수 자신보다 그를 더 잘 아는 듯해 수상하다. 그보다 더 큰 문제는 의전의 범위가 점점 이상해진다는 것. "이사님께서 열받으신 부분이 있다면, 그곳이 어디든 해결해 드리는 것이 비서가 할 의전의 범위입니다.” '그' 의전이라는 것이 갈수록 이상한 방향으로 뻗어 나간다. ------ 하라겸, 26세 (공) : 강현건설 안전관리본부장 직속 수행비서. 유능하고 공손하지만, 단정한 얼굴로 의전의 범위를 제 마음대로 넓히는 집착비서공은 무언가 숨기는 것이 있다. 유강수, 38세 (수) : 강현건설 안전관리본부장 겸 이사. 안전사고 앞에서는 눈이 돌아가는 공사판의 독고다이 저승사자였으나, 어느새 하라겸 없이는 일이 불편해진다. ------ syndrome_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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