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약같은 개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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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안은 미친 새끼다. 대체 세상에 어느 누가 고백을 자살 소동으로 한단 말인가. “아~ 그냥 아는 사람이랑은 섹스해도 돼? 그럼 나도 친구 안 하지. 근데 태겸이 걸레야? 사귀지도 않는데 왜 섹스를 해?“ 죽겠다는 거 겨우 말려놨더니 보따리까지 내놓으라고···! “어, 어···. 나 걸레야. 걸레 맞아. 그러니까 괜히 걸레 먹지 말고 우리 우정 영원···! 허억!“ “나 속상하게 왜 그런 소리를 해애···. 태겸아. 걸레면 빨면 되지. 하하, 너만을 위한 통돌이가 되어줄게. 마침 나는 깨끗하거든. 너를 위해 준비해왔어. 경력 같은 신입 어때? 내가 빨아서 깨끗하게 만들어줄게.“ 갑자기 온화하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어딘가를 가리키는 서이안의 모습이 보였다. [♨ 질♤펀♦한♧밤♥ MOTEL] “자기야, 얼른 가자. 허니문 베이비 만들러.” 서이안 (공) : #미인공 #또라이공 #직진공 #집착공 #동정공 #짝사랑공 한태겸 (수) : #미남수 #떡대수 #앞걸레수 #지랄수

서이안은 미친 새끼다. 대체 세상에 어느 누가 고백을 자살 소동으로 한단 말인가. “아~ 그냥 아는 사람이랑은 섹스해도 돼? 그럼 나도 친구 안 하지. 근데 태겸이 걸레야? 사귀지도 않는데 왜 섹스를 해?“ 죽겠다는 거 겨우 말려놨더니 보따리까지 내놓으라고···! “어, 어···. 나 걸레야. 걸레 맞아. 그러니까 괜히 걸레 먹지 말고 우리 우정 영원···! 허억!“ “나 속상하게 왜 그런 소리를 해애···. 태겸아. 걸레면 빨면 되지. 하하, 너만을 위한 통돌이가 되어줄게. 마침 나는 깨끗하거든. 너를 위해 준비해왔어. 경력 같은 신입 어때? 내가 빨아서 깨끗하게 만들어줄게.“ 갑자기 온화하게 웃으며 손가락으로 어딘가를 가리키는 서이안의 모습이 보였다. [♨ 질♤펀♦한♧밤♥ MOTEL] “자기야, 얼른 가자. 허니문 베이비 만들러.” 서이안 (공) : #미인공 #또라이공 #직진공 #집착공 #동정공 #짝사랑공 한태겸 (수) : #미남수 #떡대수 #앞걸레수 #지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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