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왜 이딴 소설을 쓰셨어요?" "죄송합니다.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내 글을 수십 번 거절한 원수같은 편집자와 함께 초창기 흑역사 원고 속으로 떨어졌다. 상태창 없음. 팀원 전원 사망 예정. 온갖 답 없는 설정 범벅. 하지만 상관없다. 이건 내가 썼으니까! "... 어라?" "돈이 없네." 문의: ssyddb2005@gmail.com
"작가님, 왜 이딴 소설을 쓰셨어요?" "죄송합니다. 제정신이 아니었습니다." 내 글을 수십 번 거절한 원수같은 편집자와 함께 초창기 흑역사 원고 속으로 떨어졌다. 상태창 없음. 팀원 전원 사망 예정. 온갖 답 없는 설정 범벅. 하지만 상관없다. 이건 내가 썼으니까! "... 어라?" "돈이 없네." 문의: ssyddb2005@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