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때 보세요: 허약한 이복 동생에게 감기는 무심한 형을 보고 싶을때. “형님, 소제가 싫습니까?” “그래.” “무엇이 그리 싫으십니까.” “……네게 마음을 준것을 후회할까. 그게 싫구나.” 이해균: 30세. 경원대군. 유일한 대군으로, 두번의 혼례가 실패로 돌아가고. 마음 붙일 곳이 없을거라 생각해 혼자 살아간다. 헌헌한 외향에, 구혼을 받고 있지만. 본인이 원하지 않으니 모두 허사다. 무심하나, 다정해 죄 많은 사람이다. 이정윤: 15세. 호적에도 오르지 못한, 선왕의 핏줄. 해균의 이복 동생이다. 어머니는 한때 궁인이었지만, 그를 낳은 것을 왕이 감춰준다. 덕분에 그의 존재를 알리지 않았다. 작금의 왕이 정윤의 존재를 선왕 승하후에 알게 된다. 절에 의탁해 있던 그를 궐로 데려온다. 때문에 제 아버지라 말했던 사람이 선왕이라는 것도 그때 알게 되었다. 밝아서, 해균의 눈에 항상 띈다. *미계약작입니다. *무료사진을 이용한 자체제작 표지입니다.
이럴때 보세요: 허약한 이복 동생에게 감기는 무심한 형을 보고 싶을때. “형님, 소제가 싫습니까?” “그래.” “무엇이 그리 싫으십니까.” “……네게 마음을 준것을 후회할까. 그게 싫구나.” 이해균: 30세. 경원대군. 유일한 대군으로, 두번의 혼례가 실패로 돌아가고. 마음 붙일 곳이 없을거라 생각해 혼자 살아간다. 헌헌한 외향에, 구혼을 받고 있지만. 본인이 원하지 않으니 모두 허사다. 무심하나, 다정해 죄 많은 사람이다. 이정윤: 15세. 호적에도 오르지 못한, 선왕의 핏줄. 해균의 이복 동생이다. 어머니는 한때 궁인이었지만, 그를 낳은 것을 왕이 감춰준다. 덕분에 그의 존재를 알리지 않았다. 작금의 왕이 정윤의 존재를 선왕 승하후에 알게 된다. 절에 의탁해 있던 그를 궐로 데려온다. 때문에 제 아버지라 말했던 사람이 선왕이라는 것도 그때 알게 되었다. 밝아서, 해균의 눈에 항상 띈다. *미계약작입니다. *무료사진을 이용한 자체제작 표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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