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한 시골 , 바닷가 마을 평월 고2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업을 시작한 "유태오"가 있었다. 유독 푸르스름한 하늘이 돋보인 날 무슨 잔치라도 있나싶어 태오는 삼촌에게 물어본다. 서울에서 누가 온댄다. 난 또 뭐라고.. 일을 이어가던 태오 뒤에서 툭툭 치는 손길에 뒤 돌아보니..
어느 한 시골 , 바닷가 마을 평월 고2라는 나이에도 불구하고 어업을 시작한 "유태오"가 있었다. 유독 푸르스름한 하늘이 돋보인 날 무슨 잔치라도 있나싶어 태오는 삼촌에게 물어본다. 서울에서 누가 온댄다. 난 또 뭐라고.. 일을 이어가던 태오 뒤에서 툭툭 치는 손길에 뒤 돌아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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