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것이 길을 묻는 밤, 대답해선 안 되는 것들이 세상에 너무 많다. 괴이와 저주를 쫓아 조선 팔도를 떠도는 사냥꾼, 한연화. 부적과 칼, 염주와 오래된 금기를 손에 쥔 그녀는 사람 아닌 것들의 법칙을 하나씩 파헤친다. 그러나 길 끝에서 기다리는 것은, 괴이보다 오래된 비밀이었다. 표지 : AI
죽은 것이 길을 묻는 밤, 대답해선 안 되는 것들이 세상에 너무 많다. 괴이와 저주를 쫓아 조선 팔도를 떠도는 사냥꾼, 한연화. 부적과 칼, 염주와 오래된 금기를 손에 쥔 그녀는 사람 아닌 것들의 법칙을 하나씩 파헤친다. 그러나 길 끝에서 기다리는 것은, 괴이보다 오래된 비밀이었다. 표지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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