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와 다카니》가 몸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이야기라면, 《다카니의 서》는 그 ‘나’가 세계·시간·타자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은 채 관계하고 사랑하고 선택하는 법을 자기 언어로 만들어 가는 이야기이다.
《다카와 다카니》가 몸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이야기라면, 《다카니의 서》는 그 ‘나’가 세계·시간·타자 속에서도 사라지지 않은 채 관계하고 사랑하고 선택하는 법을 자기 언어로 만들어 가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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