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는창놈꺼]님이 100만 원을 후원하셨습니다. “창놈 업―” “창놈 업―” 10년 연습생, 데뷔조에서 미끄러진 사해랑. 이제 그가 쥔 건 마이크가 아니라 철가방이었다. 그런데 배달 한 번 갔다가 강남 바닥 좆유창한테 걸려들었다. “얼굴 보여주는 건, 얼마냐.” “0 하나는 더 붙어야죠. 천오백.” ―돈으로 시작한 관계, 근데 이 새끼 자꾸 값을 올려 부른다. 조유창(공) 조폭공 사해랑(수) 창놈수 (닉네임: 사랑) *미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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