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야: 다섯 번째 왕비》

189명 보는 중
0개의 댓글

13

·

8

·

4

#궁중물 #동양풍 #왕공 #미인수 #양성구유수 #왕비수 #상처수 #쌍방구원 #임신수 왕비 넷을 잃은 왕, 경헌. 사람들은 그의 곁에 서는 여자는 죽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북쪽 개마에는 남자도 여자도 아니라 하여 액도 살도 붙지 않는다고 여겨지는 사람, ‘주’가 있었다. 상이 나면 시신 곁에 앉고, 흉년이 들면 밭머리에 세워지는 사람. 그런 주에게 어느 날 성에서 사람이 찾아온다. “……부적을 구하러 오셨습니까.” 조정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였다. 왕의 곁에서도 죽지 않을 사람. 그리고 왕의 뒤를 이을 아이를 낳을 사람. 죽으라고 부르는 자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주는 결국 궁으로 향한다. 그곳에서는 자신을 무엇이라 부를지 알기 위해. ※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설정이 포함되어 있으나, 해당 설정 자체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인물의 정체성과 관계, 궁중 내 위치와 선택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표지 - 무료이미지 x 캔바

#궁중물 #동양풍 #왕공 #미인수 #양성구유수 #왕비수 #상처수 #쌍방구원 #임신수 왕비 넷을 잃은 왕, 경헌. 사람들은 그의 곁에 서는 여자는 죽는다고 말했다. 그리고 북쪽 개마에는 남자도 여자도 아니라 하여 액도 살도 붙지 않는다고 여겨지는 사람, ‘주’가 있었다. 상이 나면 시신 곁에 앉고, 흉년이 들면 밭머리에 세워지는 사람. 그런 주에게 어느 날 성에서 사람이 찾아온다. “……부적을 구하러 오셨습니까.” 조정이 원하는 것은 단 하나였다. 왕의 곁에서도 죽지 않을 사람. 그리고 왕의 뒤를 이을 아이를 낳을 사람. 죽으라고 부르는 자리라는 것을 알면서도, 주는 결국 궁으로 향한다. 그곳에서는 자신을 무엇이라 부를지 알기 위해. ※ 본 작품에는 양성구유 설정이 포함되어 있으나, 해당 설정 자체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인물의 정체성과 관계, 궁중 내 위치와 선택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표지 - 무료이미지 x 캔바

궁중물왕궁미인수왕비수임신수쌍방구원
회차 7
댓글 0
이멋공 0
롤링 0
1화부터
최신순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