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길드들의 스카우트를 전부 걷어차고 각성자관리국을 택한 A급 각성자 강찬효. 당연히 엘리트 꽃길을 기대했건만, 상사인 유평화와의 사이가 첫날부터 삐걱이며 순탄할 예정이었던 직장 생활이 점점 꼬여가기 시작한다.
대형 길드들의 스카우트를 전부 걷어차고 각성자관리국을 택한 A급 각성자 강찬효. 당연히 엘리트 꽃길을 기대했건만, 상사인 유평화와의 사이가 첫날부터 삐걱이며 순탄할 예정이었던 직장 생활이 점점 꼬여가기 시작한다.
이미지로 멋지게 공유하기를 할 수 없는 작품이에요.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