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녀의 제3선택

6명 보는 중
0개의 댓글

0

·

0

·

0

둘 중 어느 것을 골라도 파멸뿐인 선택지라면. 다른 걸 골라도 되지 않을까? 정해진 운명도.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선택지도. 내가 직접 바꿔버리면 그만이다. "저와 거래하지 않으시겠어요?" 이번 생에는 후회하지 않기 위해! 악녀는 제3의 선택을 고른다.

둘 중 어느 것을 골라도 파멸뿐인 선택지라면. 다른 걸 골라도 되지 않을까? 정해진 운명도.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선택지도. 내가 직접 바꿔버리면 그만이다. "저와 거래하지 않으시겠어요?" 이번 생에는 후회하지 않기 위해! 악녀는 제3의 선택을 고른다.

빙의악녀로판
회차 1
댓글 0
이멋공 0
롤링 0
최신순
좋아요순
loading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
악녀의 제3선택 | 디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