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녀의 제3선택
둘 중 어느 것을 골라도 파멸뿐인 선택지라면. 다른 걸 골라도 되지 않을까? 정해진 운명도.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선택지도. 내가 직접 바꿔버리면 그만이다. "저와 거래하지 않으시겠어요?" 이번 생에는 후회하지 않기 위해! 악녀는 제3의 선택을 고른다.
둘 중 어느 것을 골라도 파멸뿐인 선택지라면. 다른 걸 골라도 되지 않을까? 정해진 운명도. 누군가가 만들어 놓은 선택지도. 내가 직접 바꿔버리면 그만이다. "저와 거래하지 않으시겠어요?" 이번 생에는 후회하지 않기 위해! 악녀는 제3의 선택을 고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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