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능히 서로 돕지 않으면서도 서로 도울 수 있으며, 서로 위해주지 않으면서도 서로 위해줄 수 있겠는가? 누가 능히 하늘에 올라 안개 속에 노닐며, 가없는 우주에 드나들며 생명을 잊은 채 다함이 없는 곳에서 서로 삶을 마칠 수 있겠는가?" 두 사람은 마음에 거슬리는 것이 없어 마침내 서로 친구가 되었다. (莫逆於心 遂相與)
"누가 능히 서로 돕지 않으면서도 서로 도울 수 있으며, 서로 위해주지 않으면서도 서로 위해줄 수 있겠는가? 누가 능히 하늘에 올라 안개 속에 노닐며, 가없는 우주에 드나들며 생명을 잊은 채 다함이 없는 곳에서 서로 삶을 마칠 수 있겠는가?" 두 사람은 마음에 거슬리는 것이 없어 마침내 서로 친구가 되었다. (莫逆於心 遂相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