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프물 #알파x알파 #전기고문멘헤라공 #안정형쾌남수? 짝사랑하던 친구와 연프 출연했다가 악귀 들린 공 X 온갖 패악질을 다 품어 주면서 사랑은 아니라는 수 — 우해준(28) #알파공 #미인공 #예민공 #짝사랑공 #점점악귀들리공 #집착공 : 알파. 전공 서양화과. 직업 현대미술가. : 18년 지기 친구를 짝사랑하는 중.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도 아니고 친구 따라 연프에 나왔다가 예상보다 더욱 끓어오르는 질투심에 저도 모르게 빌런 출연자 역할을 하게 되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해줘야 한다. 그 정도는 알고 있는데, 성격이 영 모나서 그게 쉽지 않다. — 조영조(28) #알파수 #공이었수 #미남수 #눈새수 #나름쾌남수 : 알파. 전공 스포츠재활학과. 직업 헬스 트레이너. : 어려서부터 남녀를 가라지 않고 오메가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 성격 탓에 연애를 쉰 적 없다. 그렇지만 이상하게 오래 가는 연애를 해본 적은 없다. 우정은 18년도 가는데, 왜 사랑은 1년을 넘기기가 힘들까? 조영조 인생의 가장 오래된 난제다. *** # Day 1, 인터뷰 룸 - 알파, 우해준 (오늘 쪽지 한 장을 받았는데 기분은 어떤지?) - 그냥, 한 장 받았구나. 특별한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우해준 씨는 황서빈 씨에게 호감이 있으신 건 같던데, 그 쪽지 황서빈 씨가 주었다고 생각하는지?) - 글쎄요……. 아마 서빈 씨는 아닐 것 같은데요. (그래서 쪽지를 받았는데도 감흥이 없는 건가. 황서빈 씨 외에 알아가고 싶은 사람은 없나?) - 아직은 그렇습니다. 나중에는 뭐,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은 서빈 씨만 궁금하네요. (그럼 황서빈 씨는 누구에게 쪽지를 주었을 것 같은지.) - 서빈 씨는 조영조겠죠. 그 친구가 알파 출연자 중 가장 매력 있으니까요. (그 말은 본인 포함해서인지, 아니면 본인은 제외한 건지.) - 본인 포함 4명 중에서요. 저도 오메가 출연자였다면 조영조한테 투표했을 것 같은데. (그래서 하루 종일 조영조 씨를 견제하신 건가. 너무 괴롭히는 것 같았는데.) - 그런 거죠. 생각하니까 또 짜증 나네요. 쓸데없이 인기는 많아서. 옛날부터 그랬어요. (그럼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대놓고 견제할 생각인지?) - 네, 그러려고요. (그러다 우정에 금이 갈 것 같은데. 걱정되지는 않는지.) - 걱정은 안 돼요. 조영조는 이미 저한테 코 꿰인 지 오래라서 도망 못 가니까. 물론 도망가도 제가 다시 잡아 올 겁니다. 그러면 되겠죠, 뭐. [talker1] 조영조: 이것은 칭찬인가 욕인가 시비인가... [talker2] 근데 우해준도 웃긴게 지가 하루종일 괴롭혔다는 거 인정은 하나봐? └ [W_talker] 그거는 이제 인정을 안할 수가...ㅋㅋㅋㅋㄱㅋㄱㅋ [talker3] 이건 뭐 서빈이보다 영조를 더 좋아하는 거 아님니까 영조 얘기만 잔뜩이네 [talker4] 조영조는 도망 못 가니까? 도망가도 제가 다시 잡아올 겁니다? 뭔 ㅅㅂ 광공임?? └ [W_talker] ㅋㄱㅋㄱㅋㄱㅋㄱ 개웃겨 번지수를 잘못찾은? 리디광공 └ [talker6] >>집착광공x도망수<< 근데 이제 수가 알파인... 알♥오 연프인데... └ [W_talker] 앜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 └ [talker7] 하 제발 웃기지 X ㅋㄱㅋㅋㄱㅋㅋㄱㅋ [talker5] 댓 반응은 해준x서빈이 아니라 거의 해준x영조네. [talker8] 근데 오늘 2화 공개된 거 보고 다시 인터뷰 보니까 안웃김;; 아무리 그래도 우해준이 조영조를 너무 지나치게 견제하고 괴롭히는거같음... └ [talker9] 222 조영조 불쌍할지경 └ [talker10] 33.. - 문의: happynewyear0_0@naver.com - 작품 제목, 소개 및 키워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표지: 캔바로 제작.
#연프물 #알파x알파 #전기고문멘헤라공 #안정형쾌남수? 짝사랑하던 친구와 연프 출연했다가 악귀 들린 공 X 온갖 패악질을 다 품어 주면서 사랑은 아니라는 수 — 우해준(28) #알파공 #미인공 #예민공 #짝사랑공 #점점악귀들리공 #집착공 : 알파. 전공 서양화과. 직업 현대미술가. : 18년 지기 친구를 짝사랑하는 중. 친구 따라 강남 가는 것도 아니고 친구 따라 연프에 나왔다가 예상보다 더욱 끓어오르는 질투심에 저도 모르게 빌런 출연자 역할을 하게 되었다.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잘해줘야 한다. 그 정도는 알고 있는데, 성격이 영 모나서 그게 쉽지 않다. — 조영조(28) #알파수 #공이었수 #미남수 #눈새수 #나름쾌남수 : 알파. 전공 스포츠재활학과. 직업 헬스 트레이너. : 어려서부터 남녀를 가라지 않고 오메가들에게 인기가 많았다.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잡는 성격 탓에 연애를 쉰 적 없다. 그렇지만 이상하게 오래 가는 연애를 해본 적은 없다. 우정은 18년도 가는데, 왜 사랑은 1년을 넘기기가 힘들까? 조영조 인생의 가장 오래된 난제다. *** # Day 1, 인터뷰 룸 - 알파, 우해준 (오늘 쪽지 한 장을 받았는데 기분은 어떤지?) - 그냥, 한 장 받았구나. 특별한 생각이 들지는 않습니다. (우해준 씨는 황서빈 씨에게 호감이 있으신 건 같던데, 그 쪽지 황서빈 씨가 주었다고 생각하는지?) - 글쎄요……. 아마 서빈 씨는 아닐 것 같은데요. (그래서 쪽지를 받았는데도 감흥이 없는 건가. 황서빈 씨 외에 알아가고 싶은 사람은 없나?) - 아직은 그렇습니다. 나중에는 뭐, 생길지도 모르겠지만 일단 지금은 서빈 씨만 궁금하네요. (그럼 황서빈 씨는 누구에게 쪽지를 주었을 것 같은지.) - 서빈 씨는 조영조겠죠. 그 친구가 알파 출연자 중 가장 매력 있으니까요. (그 말은 본인 포함해서인지, 아니면 본인은 제외한 건지.) - 본인 포함 4명 중에서요. 저도 오메가 출연자였다면 조영조한테 투표했을 것 같은데. (그래서 하루 종일 조영조 씨를 견제하신 건가. 너무 괴롭히는 것 같았는데.) - 그런 거죠. 생각하니까 또 짜증 나네요. 쓸데없이 인기는 많아서. 옛날부터 그랬어요. (그럼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대놓고 견제할 생각인지?) - 네, 그러려고요. (그러다 우정에 금이 갈 것 같은데. 걱정되지는 않는지.) - 걱정은 안 돼요. 조영조는 이미 저한테 코 꿰인 지 오래라서 도망 못 가니까. 물론 도망가도 제가 다시 잡아 올 겁니다. 그러면 되겠죠, 뭐. [talker1] 조영조: 이것은 칭찬인가 욕인가 시비인가... [talker2] 근데 우해준도 웃긴게 지가 하루종일 괴롭혔다는 거 인정은 하나봐? └ [W_talker] 그거는 이제 인정을 안할 수가...ㅋㅋㅋㅋㄱㅋㄱㅋ [talker3] 이건 뭐 서빈이보다 영조를 더 좋아하는 거 아님니까 영조 얘기만 잔뜩이네 [talker4] 조영조는 도망 못 가니까? 도망가도 제가 다시 잡아올 겁니다? 뭔 ㅅㅂ 광공임?? └ [W_talker] ㅋㄱㅋㄱㅋㄱㅋㄱ 개웃겨 번지수를 잘못찾은? 리디광공 └ [talker6] >>집착광공x도망수<< 근데 이제 수가 알파인... 알♥오 연프인데... └ [W_talker] 앜ㄱㅋㄱㅋㄱㅋㄱㅋㅋㄱㅋㄱㅋ └ [talker7] 하 제발 웃기지 X ㅋㄱㅋㅋㄱㅋㅋㄱㅋ [talker5] 댓 반응은 해준x서빈이 아니라 거의 해준x영조네. [talker8] 근데 오늘 2화 공개된 거 보고 다시 인터뷰 보니까 안웃김;; 아무리 그래도 우해준이 조영조를 너무 지나치게 견제하고 괴롭히는거같음... └ [talker9] 222 조영조 불쌍할지경 └ [talker10] 33.. - 문의: happynewyear0_0@naver.com - 작품 제목, 소개 및 키워드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표지: 캔바로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