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화사(仟花寺)의 밤
"이건... 죽으라는 거지?" 쌓인 민원 164건, 신문고 372건에 치이는 중천구청 퇴마과 1팀. 마의 부서에 홀로 남은 영능력 0% 김승민 주무관과, 저마다의 사정을 품고 모여든 다섯명의 이상한 동료들. 우리, 무사히 퇴마할 수 있을까...?
"이건... 죽으라는 거지?" 쌓인 민원 164건, 신문고 372건에 치이는 중천구청 퇴마과 1팀. 마의 부서에 홀로 남은 영능력 0% 김승민 주무관과, 저마다의 사정을 품고 모여든 다섯명의 이상한 동료들. 우리, 무사히 퇴마할 수 있을까...?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