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만, 이거 도대체 누가 악당이야?' 퇴사하고 떠난 글쓰기 여행 중 내가 쓴 판타지 소설 속에 들어갔다.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세계에 작가의 권능까지 남아 있어 내가 원하는 대로 세상을 주무를 수 있다. 그야말로 신이다! 그러나 기쁨은 잠시, 쓰기 힘들어 미뤄놓았던 시놉시스의 위기와 갈등이 정신없이 닥쳐오는데... *매주 월, 화, 수, 목 저녁 6시 업데이트*
'잠깐만, 이거 도대체 누가 악당이야?' 퇴사하고 떠난 글쓰기 여행 중 내가 쓴 판타지 소설 속에 들어갔다. 환상적이고 아름다운 세계에 작가의 권능까지 남아 있어 내가 원하는 대로 세상을 주무를 수 있다. 그야말로 신이다! 그러나 기쁨은 잠시, 쓰기 힘들어 미뤄놓았던 시놉시스의 위기와 갈등이 정신없이 닥쳐오는데... *매주 월, 화, 수, 목 저녁 6시 업데이트*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