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과 나이만 남긴 채 모든 기억을 잃은 아르티엘. 낯선 숲에서 눈을 뜬 그의 앞에, 자신을 기다렸다는 신비로운 소녀 에베리아가 나타난다. 처음인 듯 처음이 아닌 만남. 두 사람은 잃어버린 기억과 서로의 비밀을 찾아 함께 여행을 시작한다.
이름과 나이만 남긴 채 모든 기억을 잃은 아르티엘. 낯선 숲에서 눈을 뜬 그의 앞에, 자신을 기다렸다는 신비로운 소녀 에베리아가 나타난다. 처음인 듯 처음이 아닌 만남. 두 사람은 잃어버린 기억과 서로의 비밀을 찾아 함께 여행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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