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갖고 싶은 건 가져야죠.” 첫눈에 반한 게 죄라면, 류성오는 유죄다. 문제는 상대가 지독하게 무표정한 연구원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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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갖고 싶은 건 가져야죠.” 첫눈에 반한 게 죄라면, 류성오는 유죄다. 문제는 상대가 지독하게 무표정한 연구원이라는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