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2회 연재. 누구에게나 적당한 웃음과 호의만으로도 세상은 충분히 순조로운 완벽한 파사드(Facade)의 서재원 하지만 거슬리는 후배, 강은호는 달랐다. 어느 순간부터 녀석 앞에서는 웃는 것조차 잊어버렸다.
매주 2회 연재. 누구에게나 적당한 웃음과 호의만으로도 세상은 충분히 순조로운 완벽한 파사드(Facade)의 서재원 하지만 거슬리는 후배, 강은호는 달랐다. 어느 순간부터 녀석 앞에서는 웃는 것조차 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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