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화로에 구원을 던지지 마라

7명 보는 중
0개의 댓글

2

·

1

·

0

#고대로마 #차원이동 #감금 #도망 #구원 #사건물 #약피폐 #시대물 #대체역사 #역사판타지 #서양풍 #귀족 #역키잡 #나이차이 #애증 #시리어스 공(가이우스 옥타비우스 투리누스) #황제공 #집착공 #연하공 #미인공 #광공 #복흑공 #계략공 #후회공 수(서윤한) #의사수 #도망수 #연상수 #미남수 #능력수 #강단수 #이방인수 #상처수 * 로마 시대 배경(공화정→제정)으로 판타지 요소가 섞여있어 평행 세계로 봐주시면 됩니다. * 연재 주기는 비정기적입니다. * 키워드나 소개글은 변경(추가, 수정 등) 될 수 있습니다. * 수를 탐내는 이물질 캐릭터도 나중에 등장합니다. * 문의(mobula1792@gmail.com) 짓쏟아지는 태양 아래, 오래된 로마 유적지를 거닐던 외과의사 윤한. 다시 눈을 떴을 때 그가 도착한 곳은 피와 배신으로 얼룩진 공화정 말기의 고대 도시였다. 늑대의 후예들이 세운 찬란하고도 야만적인 도시의 혼란 속에서 피를 토하며 죽어가던 열 두 살의 어린 소년을 마주했다. 숨을 불어넣기 위해 쥐었던 차가운 메스는 그저 수많은 환자 중 하나를 살려내기 위한 손짓이었을 뿐이었다. “돌아갈 겁니다. 종신 독재관님도 더 이상 안 계시니 이곳에서 제 역할은 끝났습니다.” “그날 신께 빌었던 사람은 숙부님이 아니라 나였습니다. 내 소원 때문에 당신이 이곳에 온 것이니…..돌아가는 것은 허락하지 않겠습니다.“ 그때의 어린 소년은 청년이 되는 동안 신과 제국을 모두 집어 삼키고자 권력 한 가운데로 기꺼이 걸어 들어 가고 있었다. 오직 단 하나. 이방인을 돌려보낼 수 있는 문을 영원히 걸어 잠그기 위해.

#고대로마 #차원이동 #감금 #도망 #구원 #사건물 #약피폐 #시대물 #대체역사 #역사판타지 #서양풍 #귀족 #역키잡 #나이차이 #애증 #시리어스 공(가이우스 옥타비우스 투리누스) #황제공 #집착공 #연하공 #미인공 #광공 #복흑공 #계략공 #후회공 수(서윤한) #의사수 #도망수 #연상수 #미남수 #능력수 #강단수 #이방인수 #상처수 * 로마 시대 배경(공화정→제정)으로 판타지 요소가 섞여있어 평행 세계로 봐주시면 됩니다. * 연재 주기는 비정기적입니다. * 키워드나 소개글은 변경(추가, 수정 등) 될 수 있습니다. * 수를 탐내는 이물질 캐릭터도 나중에 등장합니다. * 문의(mobula1792@gmail.com) 짓쏟아지는 태양 아래, 오래된 로마 유적지를 거닐던 외과의사 윤한. 다시 눈을 떴을 때 그가 도착한 곳은 피와 배신으로 얼룩진 공화정 말기의 고대 도시였다. 늑대의 후예들이 세운 찬란하고도 야만적인 도시의 혼란 속에서 피를 토하며 죽어가던 열 두 살의 어린 소년을 마주했다. 숨을 불어넣기 위해 쥐었던 차가운 메스는 그저 수많은 환자 중 하나를 살려내기 위한 손짓이었을 뿐이었다. “돌아갈 겁니다. 종신 독재관님도 더 이상 안 계시니 이곳에서 제 역할은 끝났습니다.” “그날 신께 빌었던 사람은 숙부님이 아니라 나였습니다. 내 소원 때문에 당신이 이곳에 온 것이니…..돌아가는 것은 허락하지 않겠습니다.“ 그때의 어린 소년은 청년이 되는 동안 신과 제국을 모두 집어 삼키고자 권력 한 가운데로 기꺼이 걸어 들어 가고 있었다. 오직 단 하나. 이방인을 돌려보낼 수 있는 문을 영원히 걸어 잠그기 위해.

고대로마감금도망구원황제공집착공연하공의사수도망수미남수
회차 1
댓글 0
이멋공 0
롤링 0
최신순
좋아요순
loading
  •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은 작가님께 힘이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