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돌물 #복수물 #성장물 #노맨스 #아이돌물 #연예계물 언니가 죽었다. 갑작스러운 언니의 죽음과 더불어 시스템이 떠올랐다. [나나윤의 인생을 이어받겠습니까?] [나나윤의 인생을 받는 즉시, 나나윤의 인생이 흡수됩니다.] 언니의 인생을 이어받으라는 것. 그런데 희한했다. 언니의 죽음에 '넥스트 뉴 걸즈'라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그리고 연습생, 또 CR 엔터 대표가 엮어 있었다. 그리고 복수만 끝나면 되는 줄 알았는데. '왜 아이돌이 재밌을까.' 언니의 말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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