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잃은 미남은 거두는게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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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좌물 #빙의? #ㅍㅍ^^ 싸패여우공X나데나데수 아포칼립스 소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억 잃은 미남을 주웠다. 남자에게 이름도 주고 밥도 주고 예절도 가르쳤다. 그리고 얌전히 원작 주인공 무리에게 넘겨주려했는데…. “자 여기서 헤어지는 게 맞는 것 같아. 세계야.” “…뭐?” “지금까지 같이 다니기는 했지만 우리 세계가 그쪽 파티에 무척이나 필요한 인재 같으니까요? 저는 그쪽 파티에 무척이나 도움이 안 되니 여기서 빠지는 게 맞죠. 저는 도움이 안 되니까요.” “못 가.” “뭐, 뭐?” “이제와서 버리는 건 아니지? 영원히 함께하기로 했잖아.” 어라…? 이세계(공): 선이 짙은 미남 항상 같은 표정이지만 예찬을 볼때만 살짝 바뀐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예찬에게 집착 중인 감정없는 싸이코패스(예찬피셜) 이예찬(수): 갈색 곱슬머리의 다람쥐상 누군가 멈추지 않으면 하루종일 떠들 수 있을 만큼 말이 많다. 세계 한정으로 무슨 짓을 하든 그럴 수 있지다. -qwwwe4417@naver.com [표지 디자인 : @design_purim]

#성좌물 #빙의? #ㅍㅍ^^ 싸패여우공X나데나데수 아포칼립스 소설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기억 잃은 미남을 주웠다. 남자에게 이름도 주고 밥도 주고 예절도 가르쳤다. 그리고 얌전히 원작 주인공 무리에게 넘겨주려했는데…. “자 여기서 헤어지는 게 맞는 것 같아. 세계야.” “…뭐?” “지금까지 같이 다니기는 했지만 우리 세계가 그쪽 파티에 무척이나 필요한 인재 같으니까요? 저는 그쪽 파티에 무척이나 도움이 안 되니 여기서 빠지는 게 맞죠. 저는 도움이 안 되니까요.” “못 가.” “뭐, 뭐?” “이제와서 버리는 건 아니지? 영원히 함께하기로 했잖아.” 어라…? 이세계(공): 선이 짙은 미남 항상 같은 표정이지만 예찬을 볼때만 살짝 바뀐다 처음 만났을 때부터 예찬에게 집착 중인 감정없는 싸이코패스(예찬피셜) 이예찬(수): 갈색 곱슬머리의 다람쥐상 누군가 멈추지 않으면 하루종일 떠들 수 있을 만큼 말이 많다. 세계 한정으로 무슨 짓을 하든 그럴 수 있지다. -qwwwe4417@naver.com [표지 디자인 : @design_pu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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