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의 최여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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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공 #짝사랑수 #직진수 #깡패공 #강공 #굴림수 #19 #bl - 이필영 (35살) : 1구역의 보스. 여민을 지키는 것을 숙명처럼 여긴다. 최여민 (20살) : 식료품점의 주인. 필영을 짝사랑하는 중이다. - 위험한 외곽 지역. 하지만 외곽 깡패들의 보호 아래 여민의 식료품점은 늘 평화롭다. 그런 평화로움 속에 남들 다 알도록 필영을 짝사랑하며 가게를 운영하던 여민. 신흥 조직이 외곽을 노리며 필영과 함께 덩달아 위험에 처하게 된다. - "아직도 기분이 안 좋아?" "네..."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데." "아저씨가 키스해주면 좋아질 것 같아요." 여민이 고민도 않고 대답했다. "...언제 이렇게 되바라지게 컸지." - "손 떼. 죽기 싫으면." "응? 왜? 얘 진짜 네 꺼야?" "여기 규칙이야." "씨이발 외곽에 규칙은 무슨. 안 떼면 어떻게 되는데." "지금이라도 떼. 목숨 부지하고 싶으면." 물론 지금 손을 떼더라도 손목은 날아가겠지만. 필영이 조용히 생각했다. - wlrwls2592@naver.com

#아저씨공 #짝사랑수 #직진수 #깡패공 #강공 #굴림수 #19 #bl - 이필영 (35살) : 1구역의 보스. 여민을 지키는 것을 숙명처럼 여긴다. 최여민 (20살) : 식료품점의 주인. 필영을 짝사랑하는 중이다. - 위험한 외곽 지역. 하지만 외곽 깡패들의 보호 아래 여민의 식료품점은 늘 평화롭다. 그런 평화로움 속에 남들 다 알도록 필영을 짝사랑하며 가게를 운영하던 여민. 신흥 조직이 외곽을 노리며 필영과 함께 덩달아 위험에 처하게 된다. - "아직도 기분이 안 좋아?" "네..." "어떻게 하면 기분이 좋아질 것 같은데." "아저씨가 키스해주면 좋아질 것 같아요." 여민이 고민도 않고 대답했다. "...언제 이렇게 되바라지게 컸지." - "손 떼. 죽기 싫으면." "응? 왜? 얘 진짜 네 꺼야?" "여기 규칙이야." "씨이발 외곽에 규칙은 무슨. 안 떼면 어떻게 되는데." "지금이라도 떼. 목숨 부지하고 싶으면." 물론 지금 손을 떼더라도 손목은 날아가겠지만. 필영이 조용히 생각했다. - wlrwls259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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