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로 가게 문을 닫게 된 백반집 사장 윤소담은 주방 쪽문을 열었다가 북부 대공성 창고에 떨어진다. 살아남으려고 맡은 야식 당번 자리에서 만난 손님은 몇 년째 제대로 자지도, 먹지도 못한 북부 대공. 소담은 결심한다. 이 성에서 살아남으려면 일단 저 사람부터 먹여야겠다고. * 문의: hoguri251231@gmail.com
재개발로 가게 문을 닫게 된 백반집 사장 윤소담은 주방 쪽문을 열었다가 북부 대공성 창고에 떨어진다. 살아남으려고 맡은 야식 당번 자리에서 만난 손님은 몇 년째 제대로 자지도, 먹지도 못한 북부 대공. 소담은 결심한다. 이 성에서 살아남으려면 일단 저 사람부터 먹여야겠다고. * 문의: hoguri251231@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