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고리 거래로 내놓은 코트가 사라졌다. 구매자는 매너온도 72.6°C의 당근 유니콘. …근데 유니콘이 왜 이렇게 수상하지? “혹시 저를 의심하시는 건가요?” “아니요 그건 아닌데… 혹시 인상착의가?” 장무진 (32, 공) 닉네임 무진장. 매너온도 72.6도. 취향은 단 하나, 예쁜 거. 이서율 (28, 수) 닉네임 율무차. 매너온도 45도. 의심은 많고 끼는 더 많은 그쪽 세계 인간. **실제 경험담이고, 장편으로 쓸 소재는 아니라서 단편으로 갑니다☺
문고리 거래로 내놓은 코트가 사라졌다. 구매자는 매너온도 72.6°C의 당근 유니콘. …근데 유니콘이 왜 이렇게 수상하지? “혹시 저를 의심하시는 건가요?” “아니요 그건 아닌데… 혹시 인상착의가?” 장무진 (32, 공) 닉네임 무진장. 매너온도 72.6도. 취향은 단 하나, 예쁜 거. 이서율 (28, 수) 닉네임 율무차. 매너온도 45도. 의심은 많고 끼는 더 많은 그쪽 세계 인간. **실제 경험담이고, 장편으로 쓸 소재는 아니라서 단편으로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