킬러를 양성해 고용하는 직장에 취직한 건민은 다년간의 수련 끝에 드디어 실전에 투입되었다. 그런데 그가 죽였던 사람들이 자꾸만 살아돌아온다. 심지어 건민에게 구해주어 고맙다는 말까지 하는데- 건민은 어리둥절하면서도 이 일을 절대 직장에 들키지 않기 위해 고분군투한다. 인간성을 버려가며 취직했는데 삶이 녹록치만은 않다. 쓸모가 없다는 게 보여지면 죽임을 당할 게 뻔한데.
킬러를 양성해 고용하는 직장에 취직한 건민은 다년간의 수련 끝에 드디어 실전에 투입되었다. 그런데 그가 죽였던 사람들이 자꾸만 살아돌아온다. 심지어 건민에게 구해주어 고맙다는 말까지 하는데- 건민은 어리둥절하면서도 이 일을 절대 직장에 들키지 않기 위해 고분군투한다. 인간성을 버려가며 취직했는데 삶이 녹록치만은 않다. 쓸모가 없다는 게 보여지면 죽임을 당할 게 뻔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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