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성인 남성 인어, 이름 이해안》 "난 오늘 육지로 가겠어!!!" 라고 소리 지르는 정신 나간 인어가 누구냐고? 그게 바로 나다. 어릴 적 부터 호흡기관이 약한 탓에 마음대로 나가지도 못하고... 친구도 없어, 집사 세바스탄 밖에 말동무가 없었던 [이해안] 모종의 이유로 부모님도 형제들도 모두 육지로 떠나버린지도 어언, 15년... 드디어 성인식을 치르고 육지로 향하는데..!
《24세, 성인 남성 인어, 이름 이해안》 "난 오늘 육지로 가겠어!!!" 라고 소리 지르는 정신 나간 인어가 누구냐고? 그게 바로 나다. 어릴 적 부터 호흡기관이 약한 탓에 마음대로 나가지도 못하고... 친구도 없어, 집사 세바스탄 밖에 말동무가 없었던 [이해안] 모종의 이유로 부모님도 형제들도 모두 육지로 떠나버린지도 어언, 15년... 드디어 성인식을 치르고 육지로 향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