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저온

다른 시간 위로 같은 하늘 아래를 살아가는 우리의 이야기를 저 별들에 적어 볼까 해. 새끼 손가락으로 이은 추억들이 우리를 닮은 별자리로 찬란하게 빛났으면 하는 마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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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저온 | 디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