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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도아
doa12321@naver.com
거창한 표현보다 담백한 고백을, 스펙타클한 장르보다 잔잔한 울림을 좋아합니다. 어제를 기억하고, 오늘을 살아가며, 내일을 기대하는 작가 신도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