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탐색
베스트
보관함
란냥
jinyang095@naver.com
어릴 때부터 BL로 책을 읽기 시작했고, 하도 읽고 또 읽다 보니 이제는 제가 보고 싶은 BL을 직접 써보고 싶어져 연재를 시작했답니다. 취향 가득 담아 열심히 끄적여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