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퍼공 × 가이드수 #가이드버스 #포스트아포칼립스 #약피폐 #시리어스물 #사건물 #구원 # “도련님, 가이드구나?” 짐승은 커녕 괴수만 존재하는 검은 숲에서 홀로 은둔하던 휘율은 어느날 피투성이로 쓰러진 남자를 줍게된다. 남자가 누구인지, 어떤 사람인지, 나아가 자신에게 어떤 파란을 몰고오게 되는지 아무것도 모른채 휘율은 피투성이의 남자를 외면하지 못 한채 안에 들이고. “난 딱히 가이딩을 원하는 게 아니라서, 참 다행이지? 그러니까 가이딩은 됐고. ...키스는 어때?” 그리고 남자는 한번 휩쓸리면 빠져나갈 수 없는 파도처럼 얽혀 오고. 휘율은 그런 남자네게 휘말리고 마는데. “시작은 당신이 했을지 몰라도, 이 관계의 끝은 아니니까.” 표지 - 가내수공업 전체적으로 천천히 진행됩니다. 키워드는 진행에 따라 추가됩니다. 계약작 / gang_d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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