完 약골 헌터가 팀장님을 어떻게 지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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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물 #영혼바뀜 #미남공 #강공 #연상공 #미남수 #약골수 #헌신수 #연하수 민간인 B급 헌터 김선준은 9년의 치열한 헌터 활동 끝에 마침내 사명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것만 이루면 헌터 생활을 끝낼 수 있다…! <사명> 일반인 10,000명의 목숨을 구한다! (9,999/10,000)] └남은 시간: 총 3650일 중 365일 무너진 건물 속 피투성이의 시신들 사이 선준이 손을 잡은 건 중학생 소년. 겨우 찾아낸 생존자를 당장 데리고 나가야 하는데, 난리통 속에서 결국 괴물에게 당하고 말았다. 사명도, 소년도, 자기 자신도 지키지 못하고 이대로 죽는구나 싶던 순간 시야를 앗아가는 빛과 함께 목소리가 들려온다. […오윤오 인턴, 일어나세요.] 눈을 뜨니 자신이 있던 시간대로부터 15년이 지난 시점. 선준은 한 신입 헌터의 몸으로 깨어난다. 왼손에 장착된 헌터워치는 재가동을 시작하는데… [‘오윤오’ 헌터의 사명이 갱신 되었습니다.] <사명> ‘차여훈’의 죽음을 막는다! (0/1) └남은 시간: 총 3650일 중 365일 전과 달리 약해빠진 몸이 새 삶에서 부여받은 '사명' 완수의 발목을 잡는다. 조금만 무리해도 코피에 쓰러지는 건 일상이고 심지어 병동 단골이란다. “너 뭐 하는 새끼야?” …아무래도 앞으로의 1년을 걸어야 할 상대에게 첫인상도 완전히 조진 것 같다. 근데, 15년 전 그 소년이 왜 이런 식으로 자란 거지? * 오윤오/김선준(수) : 스물다섯, 182cm, 연한 갈발에 하얀 피부로 딱 봐도 병약미가 느껴진다. 보기와 달리 사디스트 기질이 있다. 말 그대로, 괴물 죽일 때 ‘도파민이 도는' 타입. 오윤오의 몸으로 되살아난 김선준이 진짜 정체. 새 사명인 차여훈의 죽음을 막고 헌터 생활을 마무리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미남수 #병약수 #헌신수 차여훈(공) : 서른, 190cm, 특공1팀 팀장인 S급 헌터. 새까만 흑발에 화려한 미남, 누구나 압도되는 덩치를 가졌다. 웃으면서 막말이 쉽다. 하지만 팀원에게 정을 잘 줘 ‘팀원의 죽음’은 차여훈을 씁쓸하게 만드는 것들 중 하나. 의외로 눈물이 많은 타입. #미남공 #연상공 #무심공->다정공 *계약작 *표지 출처 : 본인 창작 *문의 : nonanninonnan@gmail.com

#헌터물 #영혼바뀜 #미남공 #강공 #연상공 #미남수 #약골수 #헌신수 #연하수 민간인 B급 헌터 김선준은 9년의 치열한 헌터 활동 끝에 마침내 사명 달성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것만 이루면 헌터 생활을 끝낼 수 있다…! <사명> 일반인 10,000명의 목숨을 구한다! (9,999/10,000)] └남은 시간: 총 3650일 중 365일 무너진 건물 속 피투성이의 시신들 사이 선준이 손을 잡은 건 중학생 소년. 겨우 찾아낸 생존자를 당장 데리고 나가야 하는데, 난리통 속에서 결국 괴물에게 당하고 말았다. 사명도, 소년도, 자기 자신도 지키지 못하고 이대로 죽는구나 싶던 순간 시야를 앗아가는 빛과 함께 목소리가 들려온다. […오윤오 인턴, 일어나세요.] 눈을 뜨니 자신이 있던 시간대로부터 15년이 지난 시점. 선준은 한 신입 헌터의 몸으로 깨어난다. 왼손에 장착된 헌터워치는 재가동을 시작하는데… [‘오윤오’ 헌터의 사명이 갱신 되었습니다.] <사명> ‘차여훈’의 죽음을 막는다! (0/1) └남은 시간: 총 3650일 중 365일 전과 달리 약해빠진 몸이 새 삶에서 부여받은 '사명' 완수의 발목을 잡는다. 조금만 무리해도 코피에 쓰러지는 건 일상이고 심지어 병동 단골이란다. “너 뭐 하는 새끼야?” …아무래도 앞으로의 1년을 걸어야 할 상대에게 첫인상도 완전히 조진 것 같다. 근데, 15년 전 그 소년이 왜 이런 식으로 자란 거지? * 오윤오/김선준(수) : 스물다섯, 182cm, 연한 갈발에 하얀 피부로 딱 봐도 병약미가 느껴진다. 보기와 달리 사디스트 기질이 있다. 말 그대로, 괴물 죽일 때 ‘도파민이 도는' 타입. 오윤오의 몸으로 되살아난 김선준이 진짜 정체. 새 사명인 차여훈의 죽음을 막고 헌터 생활을 마무리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미남수 #병약수 #헌신수 차여훈(공) : 서른, 190cm, 특공1팀 팀장인 S급 헌터. 새까만 흑발에 화려한 미남, 누구나 압도되는 덩치를 가졌다. 웃으면서 막말이 쉽다. 하지만 팀원에게 정을 잘 줘 ‘팀원의 죽음’은 차여훈을 씁쓸하게 만드는 것들 중 하나. 의외로 눈물이 많은 타입. #미남공 #연상공 #무심공->다정공 *계약작 *표지 출처 : 본인 창작 *문의 : nonanninonna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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