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뻐꾸기둥지공X도망임신수] [첫사랑동정공X능글문란수] 접점이라곤 전혀 없어보이는 두 사람이 혼인의 인연을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무협, #동양풍, #역키잡, #선결혼후연애, #성장물, #사건물, #나이차이, #임출육, #서브커플 공 : 하무건. 20살. ”우리 사이에 결코 그런 일은 없었어! …무를거야. 이건 사기혼약이라고!” 천성이 착하고 순하다. 지병때문에 제대로 성장하지 못해 또래보다 3~4살 어려보인다. 자신의 아이를 가졌다며 찾아온 영천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혼인을 하게 된다. 위험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의 영천을 보면 볼수록 마음이 싱숭생숭해진다. #연하공, #울보공, #존댓말공, #다정공, #순애공, #성장공 수 : 구영천. 27살.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지금 도련님께 은혜갚을 기회를 주고있잖아.” 화려한 이목구비의 미인. 거짓말과 술수에 능한 정체불명의 무림고수. 도피생활 중 우연히 만난 무건을 제뜻대로 이용하기 위해 혼인을 성사시킨다. 놀려먹기 딱 좋은 소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무건이 자꾸 귀엽게만 보여 곤란하다. #연상수, #임신수, #미인수, #(과거)문란수, #계략수, #후회수 구영천은 그대로 무건을 밀쳐 침상에 넘어뜨리고선 몸 위로 올라탔다. 남자의 눈이 재미있다는 듯 휘었다. “그나저나 나 좀 섭섭해 지려고 해. 우리 동굴에서 분위기 좋았잖아 안 그래? 아이는…뭣 하면 지금부터 만들면 되는거고.” “우왁! 어, 어디에 손을 집어넣는 거에요?!” 옷을 벗기려는 손길에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무건이 영천의 손을 홱하고 뿌리친다. 무건은 얼굴이 새하얗게 질린 채 구석으로 도망쳐 웅크렸다. “이, 임신 하셨다면서…요? 의원이 그랬는데?” “뭐? 푸흡! 순진한 도련님일세. 꼭 아이를 가지기 위한 목적으로 성교를 하는 건 아니란다. 혹시, 처음? 그렇구나. 내가 잘 가르쳐줄게. 이리 온~.” “못해요! 안해요! 저리가아….” *종옥지연-미인을 아내로 삼은것을 비유하는 말.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연재. *문의 sweetlime0610@naver.com *표지-자체제작(캔바)
[뻐꾸기둥지공X도망임신수] [첫사랑동정공X능글문란수] 접점이라곤 전혀 없어보이는 두 사람이 혼인의 인연을 맺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무협, #동양풍, #역키잡, #선결혼후연애, #성장물, #사건물, #나이차이, #임출육, #서브커플 공 : 하무건. 20살. ”우리 사이에 결코 그런 일은 없었어! …무를거야. 이건 사기혼약이라고!” 천성이 착하고 순하다. 지병때문에 제대로 성장하지 못해 또래보다 3~4살 어려보인다. 자신의 아이를 가졌다며 찾아온 영천 때문에 생각지도 못한 혼인을 하게 된다. 위험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의 영천을 보면 볼수록 마음이 싱숭생숭해진다. #연하공, #울보공, #존댓말공, #다정공, #순애공, #성장공 수 : 구영천. 27살. “내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지금 도련님께 은혜갚을 기회를 주고있잖아.” 화려한 이목구비의 미인. 거짓말과 술수에 능한 정체불명의 무림고수. 도피생활 중 우연히 만난 무건을 제뜻대로 이용하기 위해 혼인을 성사시킨다. 놀려먹기 딱 좋은 소년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무건이 자꾸 귀엽게만 보여 곤란하다. #연상수, #임신수, #미인수, #(과거)문란수, #계략수, #후회수 구영천은 그대로 무건을 밀쳐 침상에 넘어뜨리고선 몸 위로 올라탔다. 남자의 눈이 재미있다는 듯 휘었다. “그나저나 나 좀 섭섭해 지려고 해. 우리 동굴에서 분위기 좋았잖아 안 그래? 아이는…뭣 하면 지금부터 만들면 되는거고.” “우왁! 어, 어디에 손을 집어넣는 거에요?!” 옷을 벗기려는 손길에 그제서야 정신을 차린 무건이 영천의 손을 홱하고 뿌리친다. 무건은 얼굴이 새하얗게 질린 채 구석으로 도망쳐 웅크렸다. “이, 임신 하셨다면서…요? 의원이 그랬는데?” “뭐? 푸흡! 순진한 도련님일세. 꼭 아이를 가지기 위한 목적으로 성교를 하는 건 아니란다. 혹시, 처음? 그렇구나. 내가 잘 가르쳐줄게. 이리 온~.” “못해요! 안해요! 저리가아….” *종옥지연-미인을 아내로 삼은것을 비유하는 말.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연재. *문의 sweetlime0610@naver.com *표지-자체제작(캔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