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너. 나한테 뭐 바라는 거 있지?” 갑작스런 의심 모드에도 아현은 어깨를 으쓱할 뿐, 꿈쩍도 하지 않았다. “아니. 전혀 없는데.” “근데 굳이 왜 나랑 같이 살아.” “아까도 말했잖아. 잘생겼으니까.” 답도 없는 얼빠 아현과 하루아침에 집에서 쫓겨난 타고난 외모 말고는 별 볼일 없는 백수 은결의 얼렁뚱땅 동거 이야기.
“근데, 너. 나한테 뭐 바라는 거 있지?” 갑작스런 의심 모드에도 아현은 어깨를 으쓱할 뿐, 꿈쩍도 하지 않았다. “아니. 전혀 없는데.” “근데 굳이 왜 나랑 같이 살아.” “아까도 말했잖아. 잘생겼으니까.” 답도 없는 얼빠 아현과 하루아침에 집에서 쫓겨난 타고난 외모 말고는 별 볼일 없는 백수 은결의 얼렁뚱땅 동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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