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번째 대마법담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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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과 광기가 세계를 집어삼킨 시대. 사계는 사라지고, 겨울만이 반복되며, 모든 틈으로 냉기가 스며든다. 눈이 멈추지 않는 얼어붙은 세계에서, 가슴에 작은 불씨를 품은 생명체들이 살아간다. 정복전쟁 40년. 끝나지 않는 겨울 속에서 미쳐버린 왕들은 승리를 위해 모든 금기를 깨뜨린다. 이제 전쟁의 흐름을 뒤엎는 힘은 광역마법, 현대의 전술 핵처럼 나라 하나를 지워버릴 수 있는 힘이 되었다. 그 최종병기를 지휘하는 자리—대마법담당관. 살아남기 위해선 누구보다 냉정해야 하는 자리. 그리고 그 자리에 오른 것은, 마력을 쓰지 못하는 남자였다.

전쟁과 광기가 세계를 집어삼킨 시대. 사계는 사라지고, 겨울만이 반복되며, 모든 틈으로 냉기가 스며든다. 눈이 멈추지 않는 얼어붙은 세계에서, 가슴에 작은 불씨를 품은 생명체들이 살아간다. 정복전쟁 40년. 끝나지 않는 겨울 속에서 미쳐버린 왕들은 승리를 위해 모든 금기를 깨뜨린다. 이제 전쟁의 흐름을 뒤엎는 힘은 광역마법, 현대의 전술 핵처럼 나라 하나를 지워버릴 수 있는 힘이 되었다. 그 최종병기를 지휘하는 자리—대마법담당관. 살아남기 위해선 누구보다 냉정해야 하는 자리. 그리고 그 자리에 오른 것은, 마력을 쓰지 못하는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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