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겨울은 녹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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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연하바뀜 #시스템 #판타지 #약스릴러 #시간제한 #시한부 #강제이별 #약피폐 #쌍방구원 #재회물 #후회공 #능력공 #찐따였공 #문란공이었공 #기억상실공 #집착공 #헌신공 #헌신수 #미인수 #(약)강수 #상처수 #병약수 “앞머리, 수시로 자르라니까 말을 안 들어. 앗…” 나를 잊은 채 서른세 살의 냉혈한이 된 은필준. 10년 만에 마주한 그에게 전과 같은 잔소리를 내뱉었다. 하지만... “처음 만난 사이에 반말은 좀 아니지 않나?” “...죄송합니다. 말이 헛나왔네요.” 나를 잊은 그의 차가운 시선에 손끝까지 얼 것 같았다. 하지만 서운해할 시간 조차 없었다. 기한은 3개월. 그 안에 그와 다시 잘 해봐야했으니까. ** 정겨울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다. 부활의 조건은 혹한의 계절이 끝나기 전, 정겨울을 잊은 은필준과 다시 사랑에 빠지고, 그 사랑을 증명할 것. 그러나 필준은 겨울 없이도 잘 살아가고 있었다. 6년을 함께했으며 전부라고 믿었지만, 그의 자리는 더 이상 없다. 다가갈수록 어긋나고, 붙잡을수록 멀어지는 관계, 우리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정겨울(25살, 수, 177cm): 고3 때부터 필준과 연인이었다. 자신보다 어린 필준을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이 있었다. 사고 후 10년 후로 타임리프 했다. 어느 쪽의 필준에게도 자연스레 끌린다. 사랑이 증명되지 않으면 봄이 오기 전 사라질 운명. 은필준(33살, 공, 189cm): 과거에는 국문과 대학생, 현재는 유명 작가.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 스타일. 겨울을 어린애로 생각하면서도 내심 신경 쓰고 있다. 10년간 누구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았다고 한다. **주4회 이상 연재** 해피엔딩 예정입니다. 주기적으로 퇴고 합니다. 이메일 주소: vire.pen@gmail.com 표지 제작: 캔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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