칙촉은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을 가진 꿈 꾸는 웹툰 그림 작가, 슈크림은 말수가 적지만 듬직한 현실주의자인 글 작가야. 서로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이지만, 함께라면 세상 어느 곳이든 웃음과 사랑으로 채워진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작은 사건과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가는 두 사람. 때로는 칙촉의 뚝딱거리는 상상력에 슈크림이 어리둥절하기도, 슈크림의 진중한 행동에 칙촉이 설레기도 하며 서로의 빈틈을 채운다. 엉뚱하지만 따뜻한 둘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소소한 행복을 그려나가는 이야기.
칙촉은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을 가진 꿈 꾸는 웹툰 그림 작가, 슈크림은 말수가 적지만 듬직한 현실주의자인 글 작가야. 서로 너무도 다른 두 사람이지만, 함께라면 세상 어느 곳이든 웃음과 사랑으로 채워진다. 매일 반복되는 일상에서도 작은 사건과 특별한 순간을 만들어가는 두 사람. 때로는 칙촉의 뚝딱거리는 상상력에 슈크림이 어리둥절하기도, 슈크림의 진중한 행동에 칙촉이 설레기도 하며 서로의 빈틈을 채운다. 엉뚱하지만 따뜻한 둘의 일상을 따라가다 보면, 소소한 행복을 그려나가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