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재토벌(怪災討伐) - 벼린 칼들의 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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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디물 ※더블주인공 ※공수전환 자유로운 캐릭터들입니다. 리버시블. *** 세상의 옛 어느날부터 산에 하늘에 들에 바다에 괴이하게 변한 무언가들이 출몰하기 시작했다. 크기가 거대한것, 작은것, 매섭고 사나운것, 느리고 온순한것, 이 다양한 개체들은 공통적으로 사람을 잡아먹었다. 사람들은 이것들을 괴이한 재앙. 괴재(怪災)라 부르며, 토벌가(討伐家)들이 생겨났고 그들의 노력으로 각 나라는 안정을 되찾았다. 토벌가들은 매년 늘어나는 괴재의 새로운 개체들을 탐색하며 토벌의뢰를 받고, 지침서와 괴재출몰 표시지도를 만들기도하며, 각 괴재들의 습성과 약점을 공유하기도한다. *** 서휘 (22) 미남/허당 사용무기 : 환도 칼에 씌우는 기의 절삭력이 타고났다. 예리한 도신으로 괴재를 베어 죽인다. 엄청난 속도의 쾌도가 특기다. 하급토벌가, 나 등급의 패를 가지고 있다. 집안 대대로 토벌가 집안이다. 가족이 각 나라에 뿔뿔이 흩어져있다. (길들이는데 성공한 매 괴재) 전서매로 안부를 주고받는다. 나이 13살부터 부모님이 의뢰를 받아 나가있는동안 7살 많은 친형의 손에 자랐다. 준예와는 19살에 조합에서 소개로 첫 토벌가무리를 지을 때 재회했다. (토벌가는 19살부터 자격시험을 치룰 수 있다.) 서휘가 둥그런 성격이고 준예가 성격이 유쾌하고 말붙임이 좋았다. 서로 조율을 잘해가며 스물 한 살까지 2인으로 무리를 지어 토벌의뢰를 해왔다. 그러던 어느날 형인 서건에게 실력확인을 하겠다며 두들겨맞는데 이 날 서휘는 반드시 상급 사냥꾼이 되어서 서건을 앞질러주겠다고 맹세한다. 준예 (22) 훈남/쾌활/감자 사용무기 : 검 괴재의 급소를 정확히 노려 단번에 찔러 죽인다. 괴재의 움직임을 잘 관찰하여 괴재의 약점을 알아채는 눈이 매우 좋다. 평소 전세계에 공유되고 있는 괴재도감을 대부분 달달 외우고 있다. 하급토벌가. 나 등급의 패를 가지고 있다. 갓난쟁이때 길바닥에 버려진 고아다. 길을 지나가던스승이 거둬 키웠다. 어릴적 학당에서 서휘를 처음 만났었다. 15살에 학당을 졸업하고 헤어졌다가, 19살에 토벌가무리를 지을 때 재회했다.(토벌가조합에서 첫 무리는 나잇대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맺어준다.) 엄격하지만, 상냥한 스승의 아래에서 부족함없이 컸다. 연로하신 스승께서 돌아가시고 난 후 그녀의 유지를 잇기로 결심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예전에 잠시 연재했었던 [벼린 검은 무디다] [반년 협업한 동료랑 1년 후 결혼함]의 리폼작입니다. 표지/삽화 : 검서

※버디물 ※더블주인공 ※공수전환 자유로운 캐릭터들입니다. 리버시블. *** 세상의 옛 어느날부터 산에 하늘에 들에 바다에 괴이하게 변한 무언가들이 출몰하기 시작했다. 크기가 거대한것, 작은것, 매섭고 사나운것, 느리고 온순한것, 이 다양한 개체들은 공통적으로 사람을 잡아먹었다. 사람들은 이것들을 괴이한 재앙. 괴재(怪災)라 부르며, 토벌가(討伐家)들이 생겨났고 그들의 노력으로 각 나라는 안정을 되찾았다. 토벌가들은 매년 늘어나는 괴재의 새로운 개체들을 탐색하며 토벌의뢰를 받고, 지침서와 괴재출몰 표시지도를 만들기도하며, 각 괴재들의 습성과 약점을 공유하기도한다. *** 서휘 (22) 미남/허당 사용무기 : 환도 칼에 씌우는 기의 절삭력이 타고났다. 예리한 도신으로 괴재를 베어 죽인다. 엄청난 속도의 쾌도가 특기다. 하급토벌가, 나 등급의 패를 가지고 있다. 집안 대대로 토벌가 집안이다. 가족이 각 나라에 뿔뿔이 흩어져있다. (길들이는데 성공한 매 괴재) 전서매로 안부를 주고받는다. 나이 13살부터 부모님이 의뢰를 받아 나가있는동안 7살 많은 친형의 손에 자랐다. 준예와는 19살에 조합에서 소개로 첫 토벌가무리를 지을 때 재회했다. (토벌가는 19살부터 자격시험을 치룰 수 있다.) 서휘가 둥그런 성격이고 준예가 성격이 유쾌하고 말붙임이 좋았다. 서로 조율을 잘해가며 스물 한 살까지 2인으로 무리를 지어 토벌의뢰를 해왔다. 그러던 어느날 형인 서건에게 실력확인을 하겠다며 두들겨맞는데 이 날 서휘는 반드시 상급 사냥꾼이 되어서 서건을 앞질러주겠다고 맹세한다. 준예 (22) 훈남/쾌활/감자 사용무기 : 검 괴재의 급소를 정확히 노려 단번에 찔러 죽인다. 괴재의 움직임을 잘 관찰하여 괴재의 약점을 알아채는 눈이 매우 좋다. 평소 전세계에 공유되고 있는 괴재도감을 대부분 달달 외우고 있다. 하급토벌가. 나 등급의 패를 가지고 있다. 갓난쟁이때 길바닥에 버려진 고아다. 길을 지나가던스승이 거둬 키웠다. 어릴적 학당에서 서휘를 처음 만났었다. 15살에 학당을 졸업하고 헤어졌다가, 19살에 토벌가무리를 지을 때 재회했다.(토벌가조합에서 첫 무리는 나잇대가 비슷한 사람들끼리 맺어준다.) 엄격하지만, 상냥한 스승의 아래에서 부족함없이 컸다. 연로하신 스승께서 돌아가시고 난 후 그녀의 유지를 잇기로 결심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예전에 잠시 연재했었던 [벼린 검은 무디다] [반년 협업한 동료랑 1년 후 결혼함]의 리폼작입니다. 표지/삽화 : 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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