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산의 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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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독한 기온, 끊임없는 전쟁, 척박한 땅. 지옥의 땅이라 불리우는 제국 최북단 발크론의 영주 케이븐 모르텐 대공. 그는 황성에서의 어느 사건을 기점으로 영원한 속죄를 위해 스스로를 이 땅에 가두었다. 그런 케이븐의 앞에 나타난 수도의 황실 기사단장 아일사. 수- 케이븐 모르텐 187cm #미남수 #강수 #북부대공수 #인간불신수 - 흑발에 다크써클이 심한 흑안 공- 아일사 위타 192cm #미남공 #연하공 - 빛에 비춰보면 살짝 갈색빛이 보이는 백발에 온화하게 생긴 미남 *북부대공수 보고 싶어서 쓰는 자급자족 소설

혹독한 기온, 끊임없는 전쟁, 척박한 땅. 지옥의 땅이라 불리우는 제국 최북단 발크론의 영주 케이븐 모르텐 대공. 그는 황성에서의 어느 사건을 기점으로 영원한 속죄를 위해 스스로를 이 땅에 가두었다. 그런 케이븐의 앞에 나타난 수도의 황실 기사단장 아일사. 수- 케이븐 모르텐 187cm #미남수 #강수 #북부대공수 #인간불신수 - 흑발에 다크써클이 심한 흑안 공- 아일사 위타 192cm #미남공 #연하공 - 빛에 비춰보면 살짝 갈색빛이 보이는 백발에 온화하게 생긴 미남 *북부대공수 보고 싶어서 쓰는 자급자족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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