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크리티컬 라인 (The Critical 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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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 아포칼립스 #능력수 #몸튼튼미인수 #연상수 #다정공 #헌신공 #개짱쎈미남공 #군인공 국군 병원에서 근무중인 윤아준. 평화로웠던 어느날 좀비 사태를 맞닥드리게 된다. [현 시간부로 모든 구역의 출입문을 폐쇄합니다. 지시가 있을 때까지 대기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끄르…….」 「배가……. 고프다……. 맛있는…….」 말하는 좀비라니, 아준은 정신이 나갈것 같았다. * * * "생존자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데려다 주겠습니다. 아직 어딘지 확실친 않지만." "네?" 그냥 여기 있으면 안될까요. 여긴 컵라면도 있고, 물도 있는데요! 아준은 울고 싶은 마음으로 설우를 향해 억지로 웃었다. 저를 쳐다보는 눈길이 너무 단단해서. 거역했다간 밤을 세서라도 그를 설득할 기세라 조금 무서웠다. 좀비 보다도 더. * * * "설우 씨." 다섯 손가락을 모두 쫙 피고 네발로 걸어간 아준이 설우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선생님? 왜 이러십니까? 일어나봐요." 당황한 채설우와 달리 아준은 보일듯말듯한 미소를 지었다. 두툼한 허벅지를 꾸물꾸물 타고 오르더니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설우의 허리춤을 꽉 쥐었다. "남자라서 싫어?" 지난한 욕구에 잠식된 아준이 기어코 바지를 끌어내렸다. 수 - 윤아준 (28) : 국군병원에서 근무중인 물리치료사. 엄청난 생존본능으로 좀비만 보면 반사적으로 움직인다. 좀비한테 물린 뒤 힘이 비약적으로 세졌다. #연상수 #헌신수 #능력수 #미인수 #한품수 공 - 채설우 (26) : 대위. 대원 병문안을 위해 방문하다 좀비사태에 휘말린다. FM공. #연하공 #헌신공 #다정공 #미남공 - 격일 연재 - 표지 / 미리캔버스로 제작

#좀비 아포칼립스 #능력수 #몸튼튼미인수 #연상수 #다정공 #헌신공 #개짱쎈미남공 #군인공 국군 병원에서 근무중인 윤아준. 평화로웠던 어느날 좀비 사태를 맞닥드리게 된다. [현 시간부로 모든 구역의 출입문을 폐쇄합니다. 지시가 있을 때까지 대기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끄르…….」 「배가……. 고프다……. 맛있는…….」 말하는 좀비라니, 아준은 정신이 나갈것 같았다. * * * "생존자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데려다 주겠습니다. 아직 어딘지 확실친 않지만." "네?" 그냥 여기 있으면 안될까요. 여긴 컵라면도 있고, 물도 있는데요! 아준은 울고 싶은 마음으로 설우를 향해 억지로 웃었다. 저를 쳐다보는 눈길이 너무 단단해서. 거역했다간 밤을 세서라도 그를 설득할 기세라 조금 무서웠다. 좀비 보다도 더. * * * "설우 씨." 다섯 손가락을 모두 쫙 피고 네발로 걸어간 아준이 설우의 앞에 무릎을 꿇었다. "선생님? 왜 이러십니까? 일어나봐요." 당황한 채설우와 달리 아준은 보일듯말듯한 미소를 지었다. 두툼한 허벅지를 꾸물꾸물 타고 오르더니 가느다란 손가락으로 설우의 허리춤을 꽉 쥐었다. "남자라서 싫어?" 지난한 욕구에 잠식된 아준이 기어코 바지를 끌어내렸다. 수 - 윤아준 (28) : 국군병원에서 근무중인 물리치료사. 엄청난 생존본능으로 좀비만 보면 반사적으로 움직인다. 좀비한테 물린 뒤 힘이 비약적으로 세졌다. #연상수 #헌신수 #능력수 #미인수 #한품수 공 - 채설우 (26) : 대위. 대원 병문안을 위해 방문하다 좀비사태에 휘말린다. FM공. #연하공 #헌신공 #다정공 #미남공 - 격일 연재 - 표지 / 미리캔버스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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