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 아포칼립스 #능력수 #몸튼튼미인수 #연상수 #다정공 #헌신공 #개짱쎈미남공 #군인공 "생존자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데려다 주겠습니다. 아직 어딘지 확실친 않지만." "네?" 그냥 여기 있으면 안될까요. 여긴 컵라면도 있고, 물도 있는데요! 아준은 울고 싶은 마음으로 설우를 향해 억지로 웃었다. 저를 쳐다보는 눈길이 너무 단단해서. 거역했다간 밤을 세서라도 그를 설득할 기세라 조금 무서웠다. 좀비 보다도 더. 수 - 윤아준 (28) : 국군병원에서 근무중인 물리치료사. 엄청난 생존본능으로 좀비만 보면 반사적으로 움직인다. 좀비한테 물린 뒤 힘이 비약적으로 세졌다. #연상수 #헌신수 #능력수 #미인수 #한품수 공 - 채설우 (26) : 대위. 대원 병문안을 위해 방문하다 좀비사태에 휘말린다. FM공. #연하공 #헌신공 #다정공 #미남공 - 격일 연재 - 표지 / 미리캔버스로 제작
#좀비 아포칼립스 #능력수 #몸튼튼미인수 #연상수 #다정공 #헌신공 #개짱쎈미남공 #군인공 "생존자들이 모여있는 곳으로 데려다 주겠습니다. 아직 어딘지 확실친 않지만." "네?" 그냥 여기 있으면 안될까요. 여긴 컵라면도 있고, 물도 있는데요! 아준은 울고 싶은 마음으로 설우를 향해 억지로 웃었다. 저를 쳐다보는 눈길이 너무 단단해서. 거역했다간 밤을 세서라도 그를 설득할 기세라 조금 무서웠다. 좀비 보다도 더. 수 - 윤아준 (28) : 국군병원에서 근무중인 물리치료사. 엄청난 생존본능으로 좀비만 보면 반사적으로 움직인다. 좀비한테 물린 뒤 힘이 비약적으로 세졌다. #연상수 #헌신수 #능력수 #미인수 #한품수 공 - 채설우 (26) : 대위. 대원 병문안을 위해 방문하다 좀비사태에 휘말린다. FM공. #연하공 #헌신공 #다정공 #미남공 - 격일 연재 - 표지 / 미리캔버스로 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