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소설 속 시한부 공녀, 페르샤 레비누아의 몸에 빙의했다. 그것도 어이가 없는데, [미션 1. 세계 멸망을 막으시오.] 세계 멸망까지 막아야 한다. 스킬도 못 쓰는 힐러가 어떻게 멸망을 막아! ‘이렇게 된 거, 뒤에서 주인공만 도와주자.’ 최애는 최애고, 목숨은 목숨! 물심양면으로 도와줄 테니… 잘 부탁한다, 주인공.
판타지 소설 속 시한부 공녀, 페르샤 레비누아의 몸에 빙의했다. 그것도 어이가 없는데, [미션 1. 세계 멸망을 막으시오.] 세계 멸망까지 막아야 한다. 스킬도 못 쓰는 힐러가 어떻게 멸망을 막아! ‘이렇게 된 거, 뒤에서 주인공만 도와주자.’ 최애는 최애고, 목숨은 목숨! 물심양면으로 도와줄 테니… 잘 부탁한다, 주인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