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 밴드가 사람 살립니다.
9년을 함께했던 멤버가 나간 날. 동찬은 2명만 남은 밴드를 위해 무엇이든 할 테니 제발 도와달라는 기도를 한다. “제가 신은 안 믿는데요. 신이 있다면.. 제발 밴드로 성공하게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아무리 노력해도 쉽지 않다는거 아는데요. 제발 도와주세요.그럼 진짜 무엇이든 할게요.” 그날 밤, 동찬은 우연히 가게 된 낡은 건물에서 미스터리한 공연장 주인을 만나게 되고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이 공연장에서 나랑 사람 100명만 살리자” “에? 사람 100명을 살리라고요? 의사도 간호사도 아닌데..제가 그걸 어떻게 해요?” “사람들이 사고로만 죽는 게 아니야. 숨이 멎어서만 끝나는 것도 아니고. 마음이 다쳐서 자신의 수명을 쓰러뜨리는 사람도 많아 그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돕는 것, 그게 네 역할이야.” 결국 동찬은 공연장 주인과 계약을 맺게 된다. 그는 사람 100명을 살리고 그토록 원하던 데뷔와 성공을 할 수 있을까?
9년을 함께했던 멤버가 나간 날. 동찬은 2명만 남은 밴드를 위해 무엇이든 할 테니 제발 도와달라는 기도를 한다. “제가 신은 안 믿는데요. 신이 있다면.. 제발 밴드로 성공하게 도와주시면 안 될까요? 아무리 노력해도 쉽지 않다는거 아는데요. 제발 도와주세요.그럼 진짜 무엇이든 할게요.” 그날 밤, 동찬은 우연히 가게 된 낡은 건물에서 미스터리한 공연장 주인을 만나게 되고 뜻밖의 제안을 받는다. “이 공연장에서 나랑 사람 100명만 살리자” “에? 사람 100명을 살리라고요? 의사도 간호사도 아닌데..제가 그걸 어떻게 해요?” “사람들이 사고로만 죽는 게 아니야. 숨이 멎어서만 끝나는 것도 아니고. 마음이 다쳐서 자신의 수명을 쓰러뜨리는 사람도 많아 그 사람들이 다시 일어날 수 있게 돕는 것, 그게 네 역할이야.” 결국 동찬은 공연장 주인과 계약을 맺게 된다. 그는 사람 100명을 살리고 그토록 원하던 데뷔와 성공을 할 수 있을까?
